어느덧 한 달 후면 2014년이네요.
돌아보면 힘들고 아쉬운 날도 있었지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의 교통안전을 지키는 교통경찰관들 덕분에 행복했던 2013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시민과 함께했던 교통경찰의 활동상을 한 장의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2013년 장마는 역대 가장 긴 49일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만큼 교통경찰도 바빴습니다.
교통소통을 위해 막힌 배수구를 조치하는 경찰관들입니다.

오늘은 나도 교통경찰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피켓을 들며 걸어가는 아이들. 참 귀엽죠?

도로에서~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교통경찰~
응급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교통경찰입니다.

우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큰 행사도
교통경찰이 없다면 난장판이 될 수 있겠죠?
마라톤 행사 안전을 위해 함께 이동하는 교통경찰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교통질서 잘 지킬거죠?"
"네~~ 약속~"
서울경찰청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견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에 견학을 하고 싶은 분은 홈페이지를 이용하세요 ^^

어? 어? 아저씨~~
도로에서 손수레를 끌고 횡단하면 위험해요~~
무단횡단하는 아저씨를 발견하고 손수레를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교통경찰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인가요? ^^;
2013년 11월 7일 수능시험이 있던 아침.
수험생들을 수험장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 교통경찰입니다.

"어르신~ 야간에 돌아다니실 땐 안전조끼를 꼭 착용하세요"
걷는 속도가 느린 어르신들은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이 더 큰데요.
어르신들을 위해 밤에도 잘 보이는 안전조끼를 보급해주는 교통경찰입니다.

"천천히 건너세요~"
거동이 불편한 시민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는 교통경찰입니다.

2014년도에도 시민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교통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