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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소식 서울경찰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이미지 준비 중
    여성 혼자 사는 옆집 베란다 통해 침입…횡설수설하다 체포

    베란다를 통해 20대 여성이 혼자 사는 집을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서울 종암경찰서는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남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50분쯤 옆 세대에 거주하는 피해자 B씨 집 베란다를 통해 거실에 발을 들여놓았고 그 순간 B씨가 놀라 소리치자 달아났다.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 집 거실에 불이 켜져있는데다 베란다 창문에 술병이 쌓여있는 등 의심스러운 점이 있어 현장에서 A씨를 대면조사했다. 경찰은 A씨가 횡설수설하며 안절부절못하는데다 B씨가 A씨를 정확하게 특정한 점 등을 근거로 범죄 사실을 확인했다.경찰 관계자는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며 "수사 상황을 확인한 후 구속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480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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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준비 중
    건당 10만원에 보이스피싱 피해금 전달…"피싱인지 몰랐다" 발뺌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에게서 돈을 전달받아 피싱 사기 주범에게 전달한 2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암경찰서는 이달 1일 피해자들에게서 총 1억5천300만 원을 전달받아 공범에게 전달한 A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았다.A씨는 지난 6월 초부터 약 한 달간 피해자 2명에게서 총 7차례에 걸쳐 현금으로 피해 금액을 건네받아 불상의 공범 B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금융기관 관계자를 사칭한 B씨는 "저금리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상환해야 한다"고 피해자들을 속인 뒤 A씨를 수거책으로 내세워 돈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구인광고를 통해 B씨를 알게 됐으며, 건당 10만 원씩 총 70만 원을 받고 수거 및 전달책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B씨로부터 텔레그램을 통해서만 지시를 받아 그의 신원은 모르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금을 전달받아 송금한 사실은 있지만 보이스피싱인지는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씨의 주거가 일정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이어가면서 B씨의 뒤를 쫓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일반적인 회사와 달리 면접 등의 절차 없이 채용하거나 업무에 비해 지나치게 급여가 높은 경우는 보이스피싱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curious@yna.co.kr기사링크:https://www.yna.co.kr/view/AKR202209120311000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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