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경찰서(총경 김정완)는 2026. 4. 23.(목) 오전 프랑스 명품 ‘루이비통(Louis Vuitton)社’ ‘발레리 소니에(지식재산권 총괄)’, ‘마양크 바이드(지식재산권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중국 총괄)’, ‘루이비통 코리아 관계자’ 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지난 2월경 성북경찰서는 해외에서 제조한 명품 짝퉁 가방 등을 국내에 유통한 일당을 검거, 약 6,000여점(정품 시가 약 120억원 상당)의 명품 짝퉁 가방 등을 압수하였으며 이중 루이비통 짝퉁 가방 등은 1,700여점(정품 시가 약 34억원 상당)에 달했다.또한, 성북경찰서는 현재 수사 중인 상표법 위반 사건을 확대하여 온라인(유튜브) 및 오프라인 소매상 등 추가 공범들을 수사하고, 이들에 대한 범죄수익금도 추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앞으로도 국내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상표권 침해 상품(위조상품) 제조 및 유통사범에 대하여 계속해서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봄 행락철은 나들이 차량 증가로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차량 탑승 시 전 좌석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하고,장시간 운전이나 졸음이 올 경우에는반드시 휴식을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음주운전은 절대 삼가시고,안전한 운행으로 즐겁고 행복한 봄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서울경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